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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카 - #0 그림자 세계

내 이름은 '스피카'이다.

나는 그림자 세계에서 살고있는 그림자이다.

그림자는 '블루노트'란 신의 대리인 역할을 하는 자들로써

사람들의 자살을 막는 일을 하고있다.

그림자들은 사람이였을때의 기억이 없으며 자살을 했기때문에 그림자로 지내며

일정한 횟수의 자살을 막으면 자살한 죄를 용서받고 환생의 기회가 주어진다.

나는 지금까지 꽤 많은 이들의 자살을 막아왔다.

조금만 더 하면 이제 나는 환생의 기회를 얻게될 것이다.

"스피카, 새로운 일이 들어왔어. 이게 너의 마지막일이야ㅎㅎ"

블루노트가 어느샌가 내앞에 와서 말하고있었다.

"아 네. 벌써 마지막일이라니..믿기지 않네요."

"나도ㅎㅎ 스피카 네가 일을 정말 열심히 해주어서 좋았는데 이제 볼 수 없다니 좀 슬픈걸?

그래도 약속은 약속이니 어쩌겠어ㅎㅎ"

나는 그림자로써 마지막일을 하기위해 인간들의 세계로 통하는 문을 열었다.

그때 다른 그림자로 일하고있는 디유씨가 말을 걸어왔다.

"스피카, 일 하러가는거야?"

"아, 네.."

"스피카는 그게 마지막일이라 했지? 그동안 친하게 지냈었는데 좀 아쉽네ㅎ"

"아..네..고마웠어요 디유씨"

"아냐 나야말로 고맙지 그동안 즐거웠어 마지막 일 잘 끝났으면 좋겠다 그럼 잘가 스피카~"

"네 디유씨도 안녕히계세요"

"스피카! 이거 가져가야지!"

블루노트가 나를 다급히 불렀다.

"아 잊을 뻔 했군요."

그림자들은 그림자로써의 규율들이 적힌 노트인 블루노트가 있어야 일을 할 수 있다.

나는 'ㅇㅇㅇㅇ'를 챙겨 인간들의 세계로 발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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