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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 아주 머언- 옛날.




겁 없이 하늘에 도전했던 인간들이 신에게 미움을 사버린 나머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색’을 빼앗겨버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세계에는 흑과 백, 두 가지만이 남았죠.






그렇게 몇백 년이 흐른 어느 날,



한 왕국의 평범했던 마을에서 굉장한 소란이 벌어지고 말았어요.



오랫동안 아이를 배고 있던 여인에게서 극적으로 여자아이가 태어났는데,



그 아이의 머리카락이 살면서 전혀 본 적도 없는



‘색’이라는 것을 발하고 있는 게 아니겠어요?






여인은 신화 속 신의 이름을 본따서



아이에게 ○○(____)라는 이름을 붙였어요.










































































































 



『잿불성채 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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