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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백 미궁

입대 전 . . . 오늘은 아연의 생일날, 아연이는 아무에게도 선물을 받지 못했다. 자신의 친구라고 믿었던 승형이 조차 선물을 주지않았다는 배신감에

아연이는 승형이에게 오늘 생일인데 선물을 달라고 재촉했다.


"나 오늘 생일인데."



"나 오늘 생일인데."



"나 오늘 생일인데."



"나 오늘 생일인데."


"나 오늘 생일인데."



"나 오늘 생일인데."


"나 오늘 생일인데."


"나 오늘 생일인데."


"나 오늘 생일인데."  


이를 보다 못한 승형이는 사실 선물을 준비했다며 자신이 준비한 것이 무엇인지 맞추면 이 선물을 준다고 말했다. 아연이는 올해에는
꼭 선물을 받고 싶어 맞춰 보겠다고 말했고, 승형이는 갑자기 노래 한 곡을 부르기 시작했다.





Earth


이제야 목적지를 정했지만
가려한 날 막아서네 
난 갈 길이 먼데
새빨간 얼굴로 화를 냈던
친구가 생각나네


건반처럼 생긴 도로 위
수 많은 동그라미들 모두가
멈췄다 굴렀다 말은 잘 들어
그건나도 문제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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