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純白)
순백(純白) 타이틀 이미지
인증미궁 83명 클리어
문제
  • 제작자 정연
  • 제작일 2019-07-30 ( 최종 수정 2020-07-02 )
  • 공개일 2019-07-31 ( 인증미궁 이동일 2019-08-02 )
  • 별점 8.48 (참여 61)
  • 주요정보
  • 히스토리
  • 명예의전당
  • 질문게시판

미궁 설명

> 순백(純白) : 티 없이 맑고 깨끗함.

> 오류 및 건의사항은 쪽지로 보내주세요.
> 문제에 대한 질문은 질문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난이도는 조금 어려운 편입니다.



(+ 제가 스타크래프트 미궁에 사용했던 문제들도 일부 포함되어있습니다.)

미궁 대시보드

  • 전체 페이지수 : 비공개 ( 엔딩 : 비공개 , 배드엔딩 : 2개 )
100자평
  • 무채색의 감성이 느껴지기도 했지만 그와는 색다른 매력, 아이디어, 창의력이 또 다른 수작을 만들어냈다.
    돼지국밥 같은 담백함이 마지막까지 일관성 있어 맛있게 음미했습니다.
    꿀먹은용도르 2020-08-07 11:59:16
  • 미궁을 만들게 된다면 이렇게 만들고 싶어요
    코코팜 2020-06-21 23:46:58
  • 문제가 정말 예쁘고 전체적인 짜임새가 좋은 미궁입니다! 스스로 스토리를 그려내듯이 플레이했습니다. 생각을 병렬적으로 하세요! 광명이 보일거예요 엉엉
    냥부엉 2020-03-10 11:38:26
  • 제목처럼 깔끔한 미궁이에요!
    오랜만에 보는 아이디어가 위주인 미궁이었어요.
    입문자 분들은 꼭 한번씩 풀어보세요!!
    human 2019-10-16 22:26:48 ( 최종수정 2020-02-28 12:30:13 )
  • 문제 내에 많은 힌트가 주어져 있진 않지만, 그 담백함이 굉장히 마음에 드는 미궁입니다.
    ILM 2019-10-01 03:08:21 ( 최종수정 2019-12-05 05:14:18 )
  • 구성이 신박하고 깔끔. 독심술 조금 필요
    레오프 2019-08-01 08:01:48 ( 최종수정 2019-12-01 18:52:32 )
  • 미궁 제목처럼 깔끔한 문제 너무 좋았습니다
    cjw1645 2019-08-01 03:40:07
  • 재밌어요
    아키럽 2019-07-31 22:06:04 ( 최종수정 2019-08-05 18:42:59 )
  • 아무도 밟지 않은 새하얀 눈길 같은 미궁이였어요.



    제가 밟고 갑니다
    도야 2019-07-31 20:34:09 ( 최종수정 2019-08-01 03:39:06 )
  • 깔끔하고 좋은 문제가 가득한 미궁이네요.
    령매 2019-07-31 20:28:41 ( 최종수정 2019-08-06 19:00:27 )
  • 티 없이 맑고 깨끗한 저와 같은 미궁이였어요.


    제가 풀고 갑니다
    혼심 2019-07-31 19:32:57 ( 최종수정 2019-08-01 17:38:18 )
  • ^-^
    Albeaze 2019-07-31 17:35:36 ( 최종수정 2019-10-17 11:2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