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궁게임 더라비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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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6] 오늘의 퀴즈 댓글 0

어느때와 같이 나는 미궁을 풀던 중.. 이메일 연락이 하나가 왔다.
음..누구지? 이메일을 열어보니 장문의 글이 와있었다..
​이메일 내용: ​안녕! 오랜만이야! 나는 ***, 기억 나지?
1011101111011110111010010010111101110111011101011일 오전 00100101011101:11101111110111로 이메일 예약했어!

[2021-10-15] 가면무도회 P 댓글 0

사람들이 모여있는 연회장에서 다음과 같은 대화가 오가고 있다.
화려한 가면을 쓴 남자 : 여기에 있는 사람들의 이름은 모두 한글이고 이름의 자음과 모음을 합하면 총 다섯 개오.
고양이 가면을 쓴 여자 : 맞아요. 그리고 우리 모두의 이름의 첫 번째 자음과 마지막 자음이 같아요.
황금 가면을 쓴 남자 : 여기 계시는 분들의 이름을 자음과 모음으로 분해했을 때 세 번째로 오는 글자는 저를 제외하고 모두가 같으시네요.
흰 가면을 쓴 남자와 여자 : 그리고 우리의 이름을 자음과 모음으로 분해했을 때 네 번째로 오는 글자는 저희 두 명을 제외하고 모두가 똑같아요.

[2021-09-15] ! P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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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6 ?

[2021-09-12] 배신자의 정체 P 댓글 0

"역시 이럴 줄 알았어! 은혜를 원수로 갚는 배은망덕한 놈!"
을씨년스러운 하늘 아래에서 남자는 목숨을 건 처절한 사투를 하고 있다. 음산한 옷차림을 하고 한 손에는 칼을 든 보스는 자신이 그동안 아껴온 간부의 배신에 분노한다.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그동안 목표만을 위해 끊임없이 달려왔건만, 간부 놈의 배신 하나로 일이 틀어지는 걸 생각하자니 내장이 뒤틀릴 만큼 역겨운 것이었다! 옷은 벌써 배신자의 칼날에 찢겨버렸고 살갗 또한 피에 얼룩져버렸다... 응답을 요청했지만 다른 부하들도 배신자의 덫에 빠져버려 소식이 들리지 않는다...

[2021-09-09] From the back to the front P 댓글 0

신이 철수와 영희에게 환생할 기회를 주었다.
신: 환생하기 전 마지막 한 마디를 해보거라.
철수: 저는 아무 세균이든 상관 없어요.
영희: 광석을 틈에 넣은 것이 저의 죄입니다.

[2021-09-08] 상류사회 P 댓글 0

한국의 갑부중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자들이 모이는 사교모임의 대화내용중, 4명의 발언을 모았다.
​A:아무래도 제가 군 간부다보니, 이 권력이란 것 덕분에 제가 1위인 것 아닌가~ 싶습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하니, 늘 겸손해야죠.
B:하하, 권력도 중요하지마는, 이 장사 수완이란것도 좋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요즘 제 치킨 사업이 잘 되고 있는데, 권력 없이 장사만으로도 이렇게 2위자리에 오지 않았습니까.
C:다들 정말 부럽습니다. 따지고 보면 저는 제일 무난한 루트 아닙니까? 변호사란 전문직 타이틀 가지고 먹고사는데 말입니다.

[2021-09-03] 영화...? P 댓글 0

아 그 영화 재밌지!
3편이 가장 유명하잖아 제목에 주인공 이름도 들어가고!
4편은 주인공의 복수극이 재밌었어!
5편은 제목에 교수가 들어갔던 것 같은데...?

[2021-09-01] 도시속의 사람들 P 댓글 0

어떤 이상한 도시안에 사람들이 살고 있다.
7X7 격자판에 도시 약도를 모두 채우고 다음 나의 행선지를 구해라.
1. 정 가운데에는 공원이 있다.

[2021-08-29] 용호상박 P 댓글 0

무림고수 묵향과 전백광이 만났다.
전백광 : 자네가 그 고수 묵향이구만. 이렇게 만난것도 인연인데 비무나 한번 겨뤄보지. 내가 자네보다 선배니 초수는 양보하겠네.
묵향 : 그럼 사양않고 먼저 가겠습니다.
전백광 : 역시 고수구먼. 난 접근전을 좋아하니 먼저 바짝 붙어서 겨뤄보세.

[2021-08-28] 사전 답사 댓글 0

여행가이드로 활동하고 있는 Tom은 다음 주에 있을 가이드를 위해
사전 답사를 가다가 조난을 당했다. 삼림에서 길을 잃은 Tom은 길을 찾다가
다 쓰러져가는 오두막에 도착했다. 사람이 살지 않은 듯하여 조사를 해본 결과,
책상 위의 일기장을 발견하였는데 이 오두막에 살던 사람도 조난을 당했다가

[2021-08-27] 코아의 기묘한 모험 P 댓글 0

[촌장] 푸에르 : 자네도 이제 레벨이 80이 되었으니 전직을 할 수 있다네, 모험가여... 무엇으로 전직을 하고 싶은가?
[전사, 모험가] 코아 : 전 성직자로 전직을 하고 싶습니다.
[촌장] 푸에르 : 아니, 대체 왜인가? 그동안 전투에 종사했는데 전투 직업도 많지 않나!

[2021-08-26] 선생님의 심부름 P 댓글 0

1층 교무실 여긴가? 엄청 기네... 선생님이 어디... 저기구나!
어 그래, 왔니? 다름이 아니라 선생님이 부탁할 게 있어서 말이야. 일단 4층에 그... 3학년 2반에 예진이라고 반장이 있거든?
걔한테 2층에 1학년 1반 옆에 특별실에 좀 와달라고 전해주라.
그리고 3층에 2학년 8반에 지원이랑 3반에 다혜가 있거든? 걔들이 회장, 부회장인데 저번에 올린 안건 통과됐다고 전해줘.

[2021-08-25] 사업가의 좌충우돌 생존기 P 댓글 2

A씨는 B회사에서 따로 차린 회사의 대표랍니다. B회사는 A회사에서 벌어드린 수익의 일부를 가져갔어요.
A씨는 기질을 발휘해 열심히 사업을 해서 무럭무럭 성장해 갔답니다.
그런데 A회사가 너무 성장하니까 갑자기 B회사가 A회사한테 각종 규제를 가해버리는 거에요!
심지어 몰래 상품을 가져와서 팔려고 하다니! A회사는 그런 B회사의 악행을 참지 못하고 결국 혼자 자립하게 되었답니다.

[2021-08-24] 가상 세계 P 댓글 1

안녕하세요? 저는 가상 세계 LABYRINTH에서 여러분들을 인도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 마스테마입니다.
아, 제 옆에 있는 친구가 누구냐 고요? 이 친구는 제 조수인 sanne14입니다.
여러분은 이번에 새롭게 가상 세계에 들어오시게 되었습니다.
가상 세계에 들어오시기 위해서는 더라비린스 계정이 필요한데,

[2021-08-23] NEMO P 댓글 0

[2021-08-21] 부농의 고민 댓글 2

안녕하십니까, 선생님들. 선생님들께서는 여러 수수께끼를 푸는 데 도사라는 말을 듣고 이렇게 고민을 담아 편지 보냅니다.
아이쿠야... 죄송합니다. 마음이 급해서 제 소개도 하지를 못했군요. 저는 정환수라는 농장 주인이올시다. 원체 시골서 변변한 학교도 못 다녀서, 낫 놓고 기역자인지는 모르지만 기역자 놓고 낫인지는 아는, 그런 농사밖에 모르는 바보입니다, 허허. 요즘은 한적한 제 시골집에서 화분컵에는 고추랑 풀꽃이나 키우고, 집에서는 손주, 손녀 기르는게 제 유일한 낙입니다. 이렇게만 들으면 고민이 없어보이지만, 요즘들어 통 고민인게 하나 있어서 이렇게 연락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고,제 농장 운영과 관한 일입니다.우선 제 농장 지도를 보여드려야겠군요.

[2021-08-20] Last & First P 댓글 1

이번 문제 가장 먼저 정답 맞춘 분께 영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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